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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도건설, ‘영종운서역 솔리움 센텀스카이’ 2월 분양
작성자 송세곤 이메일 2017-02-02
내용

영종하늘도시 운서역 초역세권 입지 위치

청도건설(주)은 오는 2월 영종하늘도시 운서역 초역세권 입지에 ‘영종운서역 솔리움 센텀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영종운서역 솔리움 센텀스카이’는 전체 연면적 약 4만 1,000여㎡, 지하 8층~지상 18층 규모의 영종운서지구의 랜드마크 건물로 지어지며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20~47㎡이며 총 562실 규모로 영종도 내 가장 최대급 규모이며, 근린생활시설 상가는 지상 1~2층으로 조성 중이다.

또한 전체 자주식 주차 설계로 오피스텔과 상가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바다/공항 조망권, 공항철도 운서역 초역세권 입지, 영종하늘도시 초대형 규모, 국내 1위 정림건축의 특화설계 등에 따라 각종 아파트 투자규제 속에서 대안 투자상품으로 급부상이 예상된다.

■ 제주 라이벌 영종의 개발… 대형카지노, 제2 여객터미널 등 대형 프로젝트 완성단계
영종하늘도시는 연내 완공이 계획된 세가지 대형 개발사업을 비롯해 각종 대형 프로젝트가 완성 단계로 접어들어 단기간 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외국인 전용 카지노, 컨벤션, 스파 등이 함께 들어서는 영종도 최초 카지노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복합리조트’가 오는 4월 개장할 예정이다. 또, 준공 후 연간 6200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외국계 반도체 제조업체인 스태츠칩팩 코리아 5공장이 올해 완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스파이어 리조트(2017년 착공예정), 한상드림아일랜드(2020년 1단계 완공예정) 등 다양한 개발사업들이 순차적으로 현실화되어 향후 각 기업종사자를 비롯한 신규 인구유입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평가된다.

■ 영종하늘도시 내 최대 규모 및 초역세권 오피스텔 562실 공급… 풍부한 배후수요 갖춰
‘영종운서역 솔리움 센텀스카이’ 오피스텔은 영종하늘도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공항신도시 생활권에 속해 있다. 롯데마트 등 운서동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단기간 내 신상권으로 자리잡아 주거-쇼핑-문화-휴양의 원스톱 리빙라이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배후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스태츠칩코리아, 삼성전자로지텍, 인천공항에너지 등 현재 영종도 입주기업 종사자들은 물론 6만명에 달하는 인천국제공항 근로자 등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여기에 개발 예정된 사업들도 현실화될 것으로 오피스텔 수요 대비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영종하늘도시에 입주한 기업과 개발이슈 등을 감안하며 영종도 오피스텔의 투자가치는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영종하늘도시에 입주한 기업 특성상 전문직 종사자들이 많아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오피스텔이 집중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영종도 내 핵심적 대중교통 수단인 운서역 초역세권으로 강서 • 양천권 30분이내 도달
공항철도 운서역 초역세권 입지로, 운서역을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까지 10분 이내에 이동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강서 • 양천권 및 공덕역, 서울역까지 5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다. 이에 인천국제공항, 영종 • 인천대교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멀티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향후, 영종내부순환철도 1단계 사업과 자기부상열차 3단계 사업 등이 영종의 중심 운서역을 환승정류장으로 계획되고 있다.

■ 소형 오피스텔 위주 구성(원룸 약 83%), 소액투자가 가능한 여건으로 투자 진입장벽 낮춰
‘영종운서역 솔리움 센텀스카이’ 오피스텔은 1인 가구 수요의 원룸 위주로 구성돼 영종하늘도시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 562실 중 약83%에 달하는 468실을 원룸형(전용 20~26㎡)으로 구성되어 투자자의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춘 것과 투자수익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이 오피스텔은 상품 기획에도 힘썼다. 원룸형에는 슬라이딩 도어를 무상제공하며, 투룸형은 바다조망이 가능한 층에 배치 및 전문직 종사자 수요를 고려한 거실바닥의 폴리싱타일 등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급화를 지향했다. 또, 공통적으로 시스템에어컨, 다양한 수납공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상가 전용 엘리베이터 2대, 자주식 주차장, 중앙광장 도입 등 특화설계를 통한 차별된 상가
국내 1위 설계그룹 정림건축이 특화 설계한 ‘영종운서역 솔리움 센텀스카이’의 1~2층 상가는 562세대의 수요층을 독점하며, 공항철도 운서역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버스정류장과 가로수길 등도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할 것으로 확실시된다. 여기에 ‘만남의 광장’ 역할을 할 중앙광장을 극대화한 설계를 통해 전 점포가 외부로 노출 가능하도록 전면 개방, 집객을 유도하여 안정적 수익이 보장되는 투자형 상가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접근성이 다소 부족한 2층은 외부와 바로 연결되도록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설치된 오픈형(유압식) 리프트와 전용엘리베이터를 적용해 고객편의성과 투자수익의 극대화를 도모했다.

뿐만 아니라 업종별 특징을 살린 맞춤형 상품구성으로 점포를 배치할 예정이다. 1층은 금융, 편의점, F&B 프랜차이즈, PUB & BAR, 카페, 베이커리, 통신, 리테일 등 소비형 MD를 통해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2층은 병〮의원, 대형 F&B, 푸드코트, 키즈카페, 피트니스, 체인스토어 등의 목적형 MD를 중심상권과 연계하여 안정적 수익이 가능한 업종으로 배치시킬 계획이다.

한편, 시행〮시공을 맡은 청도건설㈜은 1990년 창설이래 28년을 사람과 공익 그리고 최고의 기술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며, 김포 청도솔리움아파트, 동탄 라마다호텔, 동탄 청도솔리움타운하우스 등 유수의 건설사업 실적을 보유하며 2010년에는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KAA)을 수상한 중견건설업체를 대표하는 우량 건설사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양천구 목동 919-8번지(목동 SBS 옆) 2월 개관 예정이며, 상가 홍보관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6-3(한스빌딩 3층)에 위치하고 있다.

[건설타임즈, 이헌규 기자 sniper@constimes.co.kr]

첨부파일 2017228441982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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