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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H, 오산세교2 택지조성·도시시설물 공사 대행개발 추진
작성자 송세곤 이메일 2017-05-19
내용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오산세교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와 도시시설물 공사를 대행개발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행개발은 민간기업이 사업지구 전체 조성공사를 맡아 시공능력을 반영한 단지를 조성하고, 발생된 공사비 중 일부는 공동주택지 등으로 공급받아 상계처리 하는 사업방식이다.

업체는 공공택지지구 내 공동주택지 등 우량토지 선점이 가능하며 토지매입비 부담을 덜고, LH는 공사비 부담을 덜고 선수요 확보를 통해 사업지구 조기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어 업체와 LH 모두 윈-윈 할 수 있다.

이번 대행개발은 오산 세교2지구 3공구 77만9000㎡를 조성하고 교량 3개소 등 도시시설물을 건설하는 것으로 설계금액 324억원(지급자재비 81억원 제외), 공사기간 36개월이다.

현물지급 토지는 오산세교2지구 공동주택용지와 오산세교지구 일반상업용지를 순위별로 공급한다.

1순위는 오산세교2지구 공동주택용지 A-2블록(5만3111㎡, 956억원), 2순위는 오산세교2지구 공동주택용지 A-21블록(2만5303㎡, 457억원), 3순위는 오산세교지구 상업용지 상4-2블록(2375.1㎡, 77억원)이다.

1·2순위 오산세교2지구 공동주택용지(A-2블록, A-21블록)는 도심 속 공원 물향기수목원과 근린공원과 연결돼 있다.

공급대상필지는 오산세교지구 남단, 1호선 오산대역 1㎞ 거리에 위치한다. 화성동탄2지구 서쪽 4㎞ 거리로 세교~317호선 연결도로(공사 중)로 동탄까지 자가용으로 10분 거리로 사실상 동일생활권이다.

북서쪽 직선 5㎞ 거리에 위치하는 SRT 동탄역을 이용해 수서까지 14분만에 도달가능하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진입이 쉽고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간, 서수원~오산~평택간 고속도로와 가깝다.

3순위 오산세교지구 일반상업용지(상4-2블록)은 지하철 1호선 세마역 180m 거리의 역세권 필지다.

현물지급 토지의 공사비 상계율은 공동주택용지는 30%, 일반상업용지는 20%로 잔여토지대금은 공동주택용지는 4년, 일반상업용지는 3년 이내 유이자 분할상환 조건이다.

입찰일정은 다음달 7~9일 순위별 입찰서 제출 후 9일 개찰과 낙찰자를 결정한다.

입찰은 LH전자조달시스템에서 전자입찰 형태로 진행된다.

유진하 경기본부 토지판매부장은 “이번에 공급하는 오산세교2지구 공동주택용지는 물향기수목원을 품은 숲세권, 초·중·고와 인접한 학세권, 지하철 오산대역 역세권 3박자를 고루 갖춘 우량토지”라며 “오산세교2지구 최초 공급 물량으로 올해 추가 공급 가능성이 낮은 희소성까지 더해 건설업체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jwlee@hankooki.com]

첨부파일 2017519152435256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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